오늘 배운 피그마 강의
- 파운데이션의 구성
색상 / 서체 / 간격, 여백 / 곡률 / 그리드 / 고도(높이) / 아이콘
- UI디자인에서의 컬러
- RGB
빛의 3원색(RGB)은 빨강, 초록, 파랑이고, 모일수록 밝아진다.
빛을 더해가며 다른 색을 만들기 때문에 가산혼합이라고 부른다.
색의 3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다.
색은 모두 섞으면 까만색이고, 덜어내야 하기 때문에 감산혼합이라고 부른다. - Hex Code
컴퓨터는 빨강, 초록, 파랑을 각각 256가지 값으로 보여준다.
이 각각의 숫자를 컴퓨터는 16진수로 변환해서 읽는다.
이 16진수 값을 헥스코드(Hex Code)라고 부른다. - 컬러 프로파일(Color Profile)
빛의 색상에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 그래서 디스플레이는 색상을 자기만의 기주으로 해석한다.
디스플레이가 코드를 해석할 때 사용하는 색 기준표를 컬러 프로파일(Color Profile) 이라고 한다.
- 컬러 스타일의 개념
컬러 스타일은 디자인에서 사용할 색상을 모아두는 팔레트를 뜻한다.
사용할 색상을 모을 때, 색상의 단계를 만드는 규칙을 만든다. > UI디자인은 규칙이 매우 중요하다!
> 컬러 스타일을 만드는 일반적인 방법 : 기본적으로 2~3가지 색상으로 만든다.
일반적으로 포인트 컬러 하나만 놓고, 글자와 배경은 흑백 조합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화면을 단순하게 유지하면서 중요한 부분에 색상을 넣어 주목시키기 쉽다.
- 포인트 컬러: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이 부분에 넣는 색상 (프라이머리컬러)
- 백그라운드 컬러: 제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줄 배경색
- 세컨더리 컬러: 배경색에서 도드라지는 부분을 만들어서 포인트 컬러를 뒷받침하는 색상, 서브컬러라고도 부름
색상을 정했다면, 가장 밝은 단계부터 가장 어두운 단계까지 총 10단계로 만든다.
> 색상의 확장성 : 다양한 상황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만들어 둬야 한다.
- 1:3:6 법칙
가장 중요한 색상, 즉 포인트 컬러의 비율을. 화면의 10% 정도만 쓴다.
전체적인 배경인 횐색이 60% 정도 차지하도록 한다.
포인트 컬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세컨더리 컬러로 나머지 30%를 쓴다.
벌써 사전캠프 마지막주다! 시간이 참 빠르다...
주말에 AI 강의를 끝내서 마음이 좀 편해졌다ㅎㅎ 이번주에 끝내야 하는게 참 많은데... 강의 미리 안들었으면 분명 후회했을듯!
오늘 zep에 들어갔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 뿜뿜하게 꾸며져 있어서 너무 귀여웠다ㅜㅜㅜㅜ
이렇게라도 연말 느낌 즐기겠어~~~

피그마 강의도 듣고 마케팅 용어집 정리도 얼추 끝나간다.
진짜 끝낼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빡세게 하면 못하는건 없는듯...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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