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매체의 종류
- 방송매체 :
기본적으로 전파를 통해서 대중에게 전달되는 광고.
1. TV
> 지상파 TV(KBS, MBC, SBS) : 접근성이나 신뢰성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매체. 하지만 광고 상품이 TV내에서도 케이블, 종편에 비해 비교적 한정적이다. 보통 15초, 20초, 30초 광고가 기본이고, 제한적인 형태의 PPL도 가능하다. 채널의 수가 적어서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가 몰리는 경향이 있으며, 광고 상품의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 케이블(tvN, YTN, MBC every1 등) : 채널의 수가 많으며, 기본적으로 15초, 20초, 30초 광고가 주를 이루지만 분 단위의 인포머셜 광고가 가능한 채널이 다수 있다. 스포츠 채널에서는 중계화면 위에 나오는 가상광고도 활성화 되어있다. TV라는 매체 내에서는 비교적 다양한 상품을 가지고 있다.
지상파 TV는 TV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지만 종편과 케이블은 유료 서비스라는 것이 차이점이다. TV라는 매체 내에서도 타겟으로 하는 연령대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채널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겟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한다면 효율적인 운행을 할 수 있다.
2. 라디오
과거에는 4대 매체로 불리며 그 영향력이 강했지만 라디오 청취율이 점점 낮아지며 매체 집행 시에 고려 순위에서 낮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출퇴근 시간의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광고하기에 효과적이며,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 효율성 측면에서 기대할 수 있다.
라디오 광고의 한계는 라디오 특성상 청취자 수가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 TV | 라디오 |
| ⬆️ 높은 접근성 | ⬆️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
| ⬆️ 높은 신뢰성 | ⬆️ 전략적 활용 가능 |
| ⬇️ 비싼 가격 | ⬇️ 청취자 수 감소세 |
| ⬇️한정된 광고 물량 | ⬇️ 광고효과 측정 어려움 |
- 인쇄매체
- 신문 :
전통적인 매체지만 구독률이 점점 떨어지는 추세다. 하지만 매체의 특성상 많은 정보전달이 필요한 광고, 판촉이 필요한 브랜드는 신문광고를 애용하는 중이다. 특히 에스오일, 삼성전자 같이 규모가 큰 광고주는 신문에도 지속적으로 광고하는 중이다. 단점은 라디오와 마찬가지로 구독률 등 데이터가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다. - 잡지 :
잡지는 취미, 취향별 잡지가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타켓팅에 유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잡지사의 오프라인 이벤트나 소셜 계정과 연계 패키지로 광고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 신문 | 잡지 |
| ⬆️ 다량의 정보전달, 판촉 | ⬆️ 오프라인 행사 및 이벤트 연계 가능 |
| ⬆️ 높은 신뢰성 | ⬆️ 취미, 취향별 타켓팅 가능 |
| ⬇️ 구독자 감소세 | ⬇️ 구독자 감소세 |
| ⬇️ 광고 효과 측정 어려움 | ⬇️ 광고 효과 측정 어려움 |
-옥외매체
- 교통광고 :
버스나 지하철, 택시에서 볼 수 있는 광고. 같은 타켓에게 반복해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다. 또, 브랜드의 규모가 커보이는 효과가 있다. 단점으로는 데이터 기반으로 한 광고 효울성을 정량적인 숫자로 파악할 수 없고, 정확성이 떨어진다. - 디지털 사이니지 :
프린트된 이미지를 보여주는 일반적인 옥외 광고와는 다르게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하는 것. 디지털 방식이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더 끌 수 있다. - 극장 광고 :
영화관 광고는 집중도 측면에서 효과가 크다. 어두운 공간에서 큰 화면으로 30초동안 광고를 본다는 것은 TV나 디지털의 몇 배에 달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극장광고는 영화 관람객의 데이터로 대략적인 추산이 가능하다. 하지만 영화 시작 전 몇 명의 사람들이 미리 들어와 광고를 봤는지 구체적인 데이터 측정은 어렵다.
| 교통광고 | 디지털 사이니지 | 극장광고 |
| ⬆️ 높은 접근성, 반복 노출 | ⬆️ 소비자와 상호작용 가능 | ⬆️ 높은 광고 몰입도 |
| ⬇️ 광고 효과 측정 어려움 | ⬇️ 광고 효과 측정 어려움, 국내 대중화 X | ⬇️ 광고 효과 측정 어려움 |
- 애드 네트워크(AD Network)
- 광고주와 매체(광고를 노출시키는 플랫폼 또는 커뮤니티, 지면 등)를 잇는 역할을 말한다.
- 광고 구좌를 하나하나씩 살펴보고 계약하기 힘든 광고주를 대신하여 구매하고 카테고라이징한다.
- 구매한 광고를 광고주에게 판매하고, 광고주의 예산과 타겟에 따라 광고주가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 광고주는 애드 네트워크가 구축해둔 광고 구좌 네트워크 다량을 한 번에 계약할 수 있다.
- 광고주는 광고 매체 계약, 운영만을 위한 인력 고용에 비용을 쓰지 않아도 된다.
> 단, 애드 네트워크사들은 어떤 지면에 광고주의 광고가 몇 회 나갔는지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광고주는 질 낮은 지면에 광고가 게재되어도 알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 애드 익스체인지(AD exchange)
- 애드 네트워크사들이 서로가 가진 지면 구좌를 거래하는 곳이다.
- 지면 거래는 RTB 방식으로 진행한다.
> RTB란?
Real Time Bidding의 약자로, 유저가 웹에 방문하는 순간부터 해당 유저에게 광고가 보이는 기회를 몇 초 내에 경매로 구매하는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술을 의미.
- DSP(Demand Side Platfrom)
- 광고주가 광고 지면을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이다.
- 쉽게 말해 광고주가 광고 목적과 타겟팅, CPM 또는 CPC 등을 설정해 광고를 세팅하는 곳이다.
> AI 기반 머신러닝을 통해 광고주가 KPI를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에, 최적의 지면에 광고를 게재해 준다.
> 셀프 서빙이 가능하다. ex) 구글애즈, 모비온, 크리테오 등
- SSP(Supply Side Platform)
- 지면을 갖고 있는 매체를 위한 지면 거래 플랫폼이다.
- OK 캐시백, 폴라리스오피스, 안랩, 후후 등 과같이 유저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매체의 소유주를 말한다.
- 입찰가를 가장 높게 부른 광고주를 선택할 수 있다.
> 다만, 광고 서버를 직접 개발·운영할 노하우와 리소스를 내부에서 해결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 광고 서버를 개발하고 운영을 대행할 업체에게 맡길 수 있다. ex) 모비위드
-Vertical 매체
- 에브리타임, 블라인드, 리멤버, 화해, 무신사 등과 같이 해당 지면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특징이 뚜렷한 매체를 말한다.
- 셀프서브(Self-Serve)
- 광고주가 직접 운영이 가능한 대시보드가 구현되어 있는 광고 플랫폼을 말한다.
- 대행사에 광고 대행을 맡겼더라도 대행사가 운영하고 있는 내용을 광고주가 직접 볼 수 있다.
> MMP와 데이터 연동이 가능한 매체도 있습니다. ex) 메타, 카카오모먼트, 구글애즈, 모비온 등
- 리워드 매체
- 사용자가 광고 시청, 앱 설치, 특정 미션 수행 등 액션을 완료하면 포인트, 쿠폰 같은 보상(리워드)을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광고.
- 보상형 CPI, CPA 광고가 있다.
> 단가가 정해져 있어 단가 * KPI로 광고 금액이 정해진다. 앱 다운로드 1개당 500원 단가일 때, 광고주 KPI 가 1만 다운로드라면 광고비는 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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